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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 <세대공감 콘서트> 상반기 공연 스케치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시 : 2018-08-01 조회 : 352
 
 
 
 
지난 4월 28일을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온 가족의 눈과 귀를 만족 시켜준
<2018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 아이들극장 세대공감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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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을 놓쳐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을 여러분들을 위해 상반기 결산 스케치로 
지난 날의 뜨거웠던 현장 분위기를 다시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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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첫 시작은 2018 아이들거리축제 <혜화동 거리에서 놀자!>의 메인 무대를 장식해준
"퍼니밴드"의 <싱싱 콘서트>입니다. 
아이들거리축제를 찾아준 수 많은 가족 관객들과 함께 행진하며 고품격 브라스 앙상블을 제대로 선사해 주었죠!
관객들이 직접 공연에 참여하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재즈'와 '스윙'이라는 자칫 어려울 법한 음악 장르를 재밌고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해 주었죠~
(현장에 있던 저도 잠시 본분을 잊은 채 관객이 된 것 마냥 리듬에 몸을 맡겼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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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공연이 열렸던 5월 26일 토요일은 우리소리도서관 에서 진행된 <명인 명창 열전>입니다. 
무형문화재 이수자를 통해 전해듣는 유명 민요, 사물놀이 한마당 덕분에 분위기가 얼마나 흥겨웠던지요~
따가운 햇살도 이 흥겨운 분위기를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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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세대공감 콘서트는, 아카펠라 밴드 "아카시아"의 <이야기극장, 100년의 동요> 입니다.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면 당초 6월 아이들거리축제 야외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는데,
갑작스러운 우천 취소로 인해 아이들극장 로비로 급히 공연 장소를 변경하였어요. 
 
궂은 날씨 속에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도 잠시!
흐린 하늘을 뚫고 이렇게나 많은 가족들이 삼삼오오 자리해주셨습니다 :-) 
어떤 악기 없이 오직 사람의 목소리로 이뤄내는 하모니에 관객 모두 한껏 젖어들었어요. 
100여년간 사랑 받은 동요를 통해 가족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 관람객 모두가 하나 되어 동요를 부르던 그 모습에 
현장에 있던 저 또한 괜히 울컥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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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결산, 그 마지막 7월 공연입니다!
4월에 이어 다시 한 번 우리 곁에 찾아온 "퍼니밴드"의 <즐거운 클래식> 입니다!
연일 폭염과 습한 날씨가 반복되던 것도 모자라 공연 당일 쏟아지던 폭우 때문에 여러모로 걱정이 많았어요. 
하지만 공연 시작을 알리는 브라스 사운드가 울리자 마자 이렇게 마로니에 공원 일대를 가득 채웠다는 소식! 
 
더위는 까맣게 잊은 듯 모두 하나 되어 즐기는 모습에
공연팀도 깊은 감동(?)을 받은 나머지 더욱 더 에너지 있게 연주를 했답니다 >_<
관객들도 연신 앵콜을 외치며 예정 시간을 훌쩍 넘겨서까지 마로니에 공원을 클래식 한마당으로 물들였어요. 
 
 
이렇게 바삐 달려온 <2018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 아이들극장 세대공감 콘서트>
이 현장에 있지 못해 아쉬웠다면, 남은 일정 확인하셔서 꼭 함께 해주세요! 
저희는 11월 말 까지 여러분들에게 다양한 공연으로 꾸준히 찾아뵐 예정입니다. 
 
 
 
가장 가까운 공연은 이번 8월 25일(토) 오후 4시 아이들거리축제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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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행진곡, 호두까기 인형 등 제목만 들어도 번뜩 알아챌만한 유명 춤곡을 타악 앙상블, 바디 뮤직과 함께 즐길 기회!
궁금하시다면 이번달 25일!  아이들거리축제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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